대표이사 인사말

인류 문명의 시작이 된 “불”

불 없는 세상을 상상 할 수 없는 오늘이기에, 우리 또한 언제든 화재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불편한 진실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의 생활이 불안하지 않는 것은 화재 사고에 어떻게 대비했는지에 따라 결과는 하늘과 땅 만큼 차이가 난다는 사실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회사는 1999년 5월 전기공사업을 주업으로 창립하여 전기감리업, 통신공사, 신·재생에너지, 경비업, 청소업 등 다양한 영역으로 발전하면서, 2007년 11월 소방시설관리업과 소방시설업 면허를 취득하여 소방 분야에 진출하였습니다.

항상 소방안전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일을 하던 중, 2010년 3월 10일 일산 장항동 라끄빌 화재 시에는, 사람을 구해야 한다는 마음 하나만으로 잠겨진 아파트의 현관문을 맨손으로 열고 들어가, 앞이 보이지 않는 연기 가득한 집안에서 화마를 제압하고, 안에서 잠자고 있던 사람 2명의 목숨을 살리기도 했습니다.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었던 화재에 대한 초기 진압의 공로로 일산소방서의 표창을 수상하였고, 당시 현장에서 맨손으로 문을 열었던 직원은 자신도 알지 못하는 초인적인 힘이 나왔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는 평소의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이 이루어 낸 쾌거라 생각 합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들의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존재합니다만, 소방안전은 직접적인 피해와 돌이키기 어려운 결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다른 무슨 일보다도 사명감과 책임감이 뒷받침하는 존재의식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생각의 바탕 위에,2013년 1월 1일 이전 법인 내 소방관련 분야의 모든 인력과 장비등을 이어 받아 소방전문기업으로서 원앤원에프에스(주)가 태어났고, 온 대한민국이 슬픔에 빠진 2014년4월의 세월호 참사 이후, 보다 높아진 우리 사회의 안전에 대한 욕구에 부응하고, 화재 대비는 미리미리하여 “화재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 소방안전의 근본적인 존재 이유와 사명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기 위하여 2014년 7월 9일 회사 이름을“미리방재”로 바꾸었습니다. 

화재가 발생했을 때,
“119보다 빠르게” “보험보다 확실하게”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는 장치가 바로 소방안전관리입니다.

화재는 발화 후 5분 이내에 진압하여야 생명과 재산을 제대로 보호 할 수 있다는 진실을 누가 부정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 소방안전관리의 존재 이유입니다.

소방안전관리의 존재이유를 세상에 널리 알려서, 소방안전책임자인 소방안전관리자의 위상 정립과 권익 향상을 위해 미리방재는 노력합니다.

미리방재는 화재대비는 미리미리 해야 한다는 당위성인 “미리”를 맨 앞에 놓고, 회사 로고의 해태는 “정의”와 “불을 다스리는 신”을 의미 합니다.

미리방재 로고의 얼굴을 맞댄 두 해태상은 “1+1″을 의미하여, 미리방재와 소방안전관리자는 화재관리책임자로서 전문가의 진정성이 어우러진 우정 관계임을 나타냅니다..

미리방재 로고의 두 해태 사이의 녹색 나무는 안전을 상징하는 녹색과 안전을 키우는 미리방재의 안전철학을 의미합니다. 안전철학(Safety Philosophy)을 실천하고 키우는 소방전문회사임을 나타냅니다. 

미리방재 로고 하단의 사각형 무늬는 매직아이 입니다. 흰색에 집중하면 의미없는 도형의 나열처럼 보이지만, 빨간색에 집중하면 “미리”가 보입니다. 소방안전관리는 평소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큰 재해를 막아내는, 보고자 하여야 보이는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큰 일을 합니다. 

우리의 목표인 “화재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화재예방은 미리미리해야 합니다. 

소방안전관리가 사람이 살만한 아름다운 세상의 마지막 안전판이고, 소방안전관리자가 그의 중심에 있으며, 미리방재는 소방안전관리자의 성공경력을 위하여 열심히 지원 하겠습니다.

소방안전관리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장 필 준
원앤원에프에스(주) 표창장
원앤원에프에스(주) 신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