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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팬 해체하다가...부산 옥상 가건물 화재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1-06-04 14:43
조회
274







부산 동구 한 건물에서 불
20분 만에 진화 돼…인명피해 無



4일 오전 8시 21분께 부산 동구 범일동 공사 중인 한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4일 오전 8시 21분께 부산 동구 범일동 공사 중인 한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건물 옥상에서 냉각팬을 해체하던 중 화재가 발생했지만 20분 만에 진화됐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4일 오전 8시 20분쯤 부산 동구 범일동 한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4일 오전 8시 21분께 부산 동구 범일동 공사 중인 한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소방서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할 당시 인부들이 산소절단기로 냉각팬 구조물 해체 작업을 진행 중이었다. 이에 따라 해체 작업 중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작업에 참여 했던 20여 명은 불이 난 즉시 대피해 피해는 없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